생각 파트너 이석재

한겨레 신문사와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

 

1. Being(존재)과 Doing(실행)의 균형과 발전 강조하는 ‘생각 파트너’

http://www.seouland.com/arti/culture/culture_general/7135.html

 

2. 변화의 핵심 ‘결정적 행동’

www.seouland.com/arti/culture/culture_general/71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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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1일 브런치를 시작하고 글을 썼습니다. 공통 주제인 글을 모아서 브런치북을 처음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생각 파트너'로서 앞으로 브런치 북의 제목을 기본 틀로 하여 다양한 관련 주제에 대해 집필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전문코치로 그동안 활동하면서, 지난 25년 동안 수행된 인지과학과 신경과학(특히 뇌 과학)의 학술연구를 찾아서 통합적 관점에서 분석하였지요. 큰 그림과 상세한 이슈들을 찾아냈습니다. 이와 관련된 더 깊고 분석적이면서 체계적인 책을 올해 안에 발간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brunch.co.kr/@sukjae505#works

 

- 아침단상,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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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에 '예술가처럼 살아본다'를 작성해서 올려두었습니다.

앞으로 살려고 하는 모습이죠 ^^

 

https://brunch.co.kr/@sukjae505/18

 

예술가처럼 살아 본다

떠도는 마음 사용법 | 혼자 여행을 떠난 것은 아마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일 것이다. 무슨 일을 하다가도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벽장을 열고 배낭을 꺼냈다. 여행용 버너를 넣고, 버너��

brunch.co.kr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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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수고 했다는 말과 장미 한 송이를 선물합니다. 책의 원고를 새롭게 재구성을 하고, 계속 더 좋은 내용으로 수정하겠지만, 일단 편집자와 공유할 원고가 준비되어 자축합니다. 좋아서 하는 일이지만, 책쓰기의 과정은 ‘수고한 자’라고 할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보고, 어제 새 책의 첫 원고를 출판사에 송고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의 집필을 1차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물로 '고객의 생각을 자극하는 책’, ‘고객이 늘 옆에 두고 싶어 하는 책, ‘우리 모두에게 윈윈이 되는 책’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 만땅입니다.

 

브런치: https://brunch.co.kr/@sukjae505

-아침단상,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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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브런치 작가 신청을 하였습니다. 오늘 3:11,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첫 도전에 큰 기쁨입니다. 브런치에 글을 올릴 수 있도록 승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을 쓰고 많은 독자와 열심히 소통하겠습니다.

 

브런치 작가이름: 생각 파트너 이석재

브런치 글의 주제: 떠도는 마음

브런치: https://brunch.co.kr/@sukjae505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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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일 브런치를 시작하고 공개한 글을 조회한 전체 수가 7/22 오후 5시 현재 2,500이네요. 오늘 자정이 되면 3,000을 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자료를 보면서 앞으로 글 쓰기에 대해 힌트를 얻었습니다. 시사점이 있네요.

브런치: https://brunch.co.kr/@sukjae505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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