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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의 활용 본문

3. 코칭심리연구/코칭심리 탐구

ChatGPT의 활용

생각파트너 이석재 2026. 1. 9. 06:59
<바뀐 것 새로운 것은 뭐지?>
결론: 챗을 통해 효과성 코칭의 논리를 리뷰한다.
1. 챗지피티와 ‘효과성 코칭 방법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알게 된 것은 기존의 내 생각과 다른 무엇인가를 발전시킨 것이 아니다. 내 생각에 포함된 개념, 그 개념을 서술하는 언어에서 내가 논리를 전개하면서 사용한 ‘언어의 배열’과 챗이 사용하는 ‘언어의 배열’이 다를뿐이다.
2. 처음에는 챗의 문장이 새롭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때 내가 감각한 ’새로움’이란 내가 창안한 ‘효과성 코칭‘의 논리를 재구조화하거나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다. 내가 사용하는 주요 개념들을 연결할 때 새용하는 ‘언어의 배열’이 다소 다를 뿐이다. 챗은 LLM모델에 기반한 소통을 한다. 나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갈 때 대전에서 한 번만 쉬고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챗은 정지할 역의 수가 나보다 많다. 처음에는 다른 주장처럼 느꼈는데 곱씹어보니 주장은 동일하지만, 챗은 내가 사용한 언어의 배열과 다른 배열을 택했을 뿐이다.
3. LLM이 갖는 알고리즘이 내가 사용하는 것과 다른 점이 있다면, 나는 그 차이에 따른 표현을 새롭다라고 느낀 것 같다. 지금까지 든 생각은 기존과 동일한 효과성 코칭이지만, 내가 사용한 언어 배열을 다르게 해보자는 것이다. 챗을 통해 내 글을 리뷰하고 덤으로 윤문한다고 생각한다.
- 생각 파트너 이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