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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see the unseen (4)
코치올
한 마디로 ’see the unseen’,보이지 않는 것을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코칭이다.그럼 그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일까?흔히 코칭 고객에게 이렇게 말한다.“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매의 눈으로 본다면 무엇이 보이나요?”“한 발 물러나 생각해 보세요.”이러한 요청이나 질문은코칭 고객에게보이지 않는 것을보도록 돕는다고 생각한다.그러나 코칭 고객의 일시적인'인식'에 변화를 주지만근본적인 변화는 아니다.왜 그럴까?코칭의 본질은 이렇다.“변화는 자발적이어야 한다.”변화는 코칭 고객의 내면에서스스로 일어나는 것이다.“외부의 요구에 의해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이러한 이유로 ‘근본적인 변화’를교육으로 만들 수 없다.이러한 까닭에 가르치려는 교육은코칭적이지 않다. 코칭의 시작은“awakening”이다.여..
1. 내가 쓴 글이지만 읽고 또 읽는다. 이 과정에서 신비한 경험을 한다. 글로 표현된 내용의 이면에 있는 암묵지의 사고 틀을 힐끔 볼 수 있다. 글의 목적과 의도에 집중하다가 그곳으로 함께 가고 있던 내면의 존재를 감각한 것이다. 글을 쓰는 과정에서 알게 모르게 생각의 빈 공간을 채워주고 있던 그 힘의 근원을 알아차린 것이다.2. 이 순간의 경험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생각을 글로 옮겼다고 해서 글쓰기가 끝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동안 책을 쓰며 반복해서 읽고 원고를 수정했지만, 이 과정을 더 반복해도 좋다는 것이다. See the Unseen! 오늘 아침 소중한 경험을 했다. 더 들여다보자. 이 책을 내 것으로 먼저 만들자.-생각 파트너 이석재 thinkingpartner.co.kr
1. 네가 본고로 믿느냐? 코칭은 어떤가요. 고객을 이해하기 위해 많은 추상적인 개념으로 존재의 잠재성을 설명합니다. 창의성, 지능, 성격, 열망, 강점과 약점, 역량, 능력… 그리고 맥락을 고려해 그 모호한 추상적 개념에 대한 조작적 정의를 합니다. ’보고 싶어서요’.2. 논리와 가설로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고 부단히 노력합니다. 가설과 경쟁 가설을 통해 더 진실에 가깝게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고 하죠. 이 과정에서 탐구자는 겸손과 경외감을 체험하죠. 내가 본 것은 모래사장에서 퍼올린 한 줌의 모래도 되지 않는다. 그것도 흘리면서 말이죠. 맞다-틀리다, 쉽게 단정할 수 있을까. 우연 같은 필연, 필연 같은 우연이다.-생각 파트너 이석재
코칭의 본질적 기능이라고 생각한다. 글을 쓸 때 사용하는 개념을 명확하게 정의한다. 통념적인 뜻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그 통념에 의문을 제기하고 논리적인 정의를 한다. 개념이 명료할수록 그 시선에서 글감이 나온다. 기존에 있는 생각과 현상 해석에 질문을 던진다. 올 하반기에 출간하고 싶은 책은 한 마디로 ‘see the unseen’에 대한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론적으로는 현장중심 코칭심리학, 인지심리학(지각심리학), 인지사회심리학, 사회심리학, 발달심리학 등을 엮어서 풀어보려고 한다. 코칭사례도 현장의 모습으로 담는다. -코치올 생각 파트너 이석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