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파트너 이석재

코치로 활동하는 경우, 이 책을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2000년에 출간된 책이지만 내용은 여전히 인사이트를 줍니다. 서문에 인상 깊은 문장이 있습니다.

 

"The simple principles and methods of the Inner Game were based on a profound trust in the student's natural capability to learn from direct experience."

 

코칭대상자의 능력에 대한 완전한 신뢰... 코치가 코칭대상자을 대할 때의 기본 태도입니다. 코칭대상자를 신뢰로 대할 때 그 수가 무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자녀를 키울 때도 마찬가지이죠. 늦기 전에...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이라고 반추하기 전에... 류시화의 잠언시집 제목처럼 말이죠.

 

 

효과성 코칭 모델을 개발하면서 참고한 도서 중에 인사이트를 많이 얻었던 책입니다. 특히 조직효과성 향상을 위한 구성원의 몰입을 다둘 때, 유용했습니다. 구성원의 몰입을 다루는 책은 여러 책이 있지만, 관심 있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

#코칭심리학공부방, #효과성코칭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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