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파트너 이석재

데이비드 케슬러는 '상실의 공간에는 언제나 그 속에서 의미를 찾고자 하는 갈망이 있다"(20쪽)고 말합니다. 오늘 김*성코치님이 '의미 수업'을 다 읽으셨다고 하길래, 예전에 사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때 소개받은 롤랑 바르트의 책, '애도일기'를 떠올렸습니다. 어머니의 죽음이라는 상실을 겪으며 쓴 일기이죠. 2014년 세월호 참사로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책이죠. 롤랑의 책, 사진에 관한 노트 '밝은 방'도 떠올렸습니다. 지난 일들이 주마등처럼 흘러갑니다. 삶에서 겪는 슬픈 사건은 웃음거리가 아닙니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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