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파트너 이석재

책을 쓰고 나면, ‘책이 독자에게 도움될까?’라고 생각하죠. 최근에 한 페친의 고민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지금 논문 준비로 머리가 복잡합니다. 그의 고민을 들어 볼까요?

‘남들보다 시간도 여유도 많았는데, 직장생활하며 알바하며 육아도 하는 동기와 속도가 비슷하다면... 내 머릿속엔 뭐가 들어 이리 생각이 많은가... 여러모로, 나에게 문제가 발견됐다. 빨리 끝내고 싶다.’

페친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신간 <떠도는 마음 사용법>을 읽어 보도록 권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고민해결을 통해 책 쓴 보람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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