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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올
각성의 순간 본문
각성의 순간
우리는 대개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을
전부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보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지 않는다.
그러나 삶을 살아가며
우리는 언제나
모든 것을 보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특정한 것들만 보고 살아간다.
그 선택은
의식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대부분은
그동안의 경험, 역할, 책임, 기대 속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그래서 그 시선은
오랫동안 유효했고,
한때는 충분히 도움이 되었다.
문제를 해결했고,
성과를 만들었고,
삶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해 주었다.
그렇기에
그 시선이 한계를 드러낼 때조차
우리는 쉽게 그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오히려
더 잘 보려고 애쓴다.
같은 자리에서, 같은 방향을 향해.
각성 이전의 삶에서
시선은 질문의 대상이 아니다.
전제다.
“나는 이렇게 보고 있다”는 말은
사실
“나는 이렇게밖에 볼 수 없다”는 고백에 가깝다.
그러나 그 차이는
아직 인식되지 않는다.
이 지점에서
삶은 신호를 보낸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보고 있는 것에만 주의를 둔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것들은
보지 않아도 된다고 믿는다.
각성은
바로 이 믿음이
아주 미세하게 흔들리는 순간에서 시작된다.
-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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