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대상자의 Mindset

질문이 중립적이라 해도 답을 하는 사람은 질문의 프레임 자체를 흔든다. “어떤 삶을 살 것인가?”, “어떤 삶을 살았나?” 자기확신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두 질문으로 부터 상처받기 쉽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프레임 중의 하나를 예를 들어 보자. Dweck(2006)은 자신의 능력이 어디에서 오는가에 따라 삶의 구성이 달라진다고 보았다. Fixed mindset을 가진 사람은 기본적으로 능력이란 생래적인 것이어서 실패는 곧 능력의 부족이라고 본다. Growth mindset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노력과 학습에 의해 능력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어떤 마인드셋을 가지고 있는가? 두 질문에 대해 어떤 느낌과 생각을 갖는가? 그럼, “지금 무엇을 하겠는가?” 이 질문에 대해서는 어떤 느낌과 생각을 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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