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지사항
코칭학의 백본
Thinking Partner
2026. 9. 7. 04:49
<코칭학의 백본>
1. 나는 '인간은 본래 관계적 존재'라는 입장이며
이에 대한 논리 틀을 미위마인드(MEWEMIND)로 설명하고 있다.
“내 안에 우리가 있다”
자기중심의 울타리인 자기중심성과 자기방어기제를 넘다보면
본래적인 관계적 존재의 경계선을 만난다.
그 경계선의 의미를 알아차릴 때 우리(WE)를 조우한다.
이 조우는 새로운 인식의 출발점이며 나(ME)를 다시 보는 준거이다.
여기서 일어나는 각성이 본래의 나(Being)를 아는 인식의 확장이다.
나를 통해 우리를 보고, 그 우리를 통해 나를 본다.
이때 본 나는 이전의 내가 아니다.
이러한 인식의 변화를 일어나게 하는
미위마인드의 내적 요인은 3가지이다.
2. 미위마인드를 통해 코칭에서 중요하게 보는 여러 이론을 재조명한다.
티모시 골웨이, 존 휘트모어, 토마스 레너드, 알프레트 아들러… 에릭 드 한…
쇼펜하우어, 후설, 스피노자, 들뢰즈… 카프만, 만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 등도
코칭학에 초대 인물이다.
기존의 학자들이 말하려는 것이 무엇인가?
내가 새로운 판으로 짜는 ’코칭학‘의 토대에서 특정 주제를 논할 때
그분들을 초대한다.
내 생각과 내가 해석한 그들의 생각이 모여
총 4부 20장, 현재 A4 용지 240 쪽 이상에 담겼다.
3. 나는 기존의 특정이론을 내세우지 않는다.
코칭학이라는 관점에서 20개의 핵심 주제별로 구성된 스토리만 있다.
뇌 신경학, 인지과학(멘탈 모델링, 관점전환),
시스템적 사고, 성인학습, 경영학 등을
융합한 다학제적인 기존 논의를
전체론적 관점(holistic perspective)에서 다시 보고 정리한다.
개인코칭, 그룹코칭, 팀코칭, 전사코칭…
라이프코칭, 경력개발코칭 등도 코칭학의 관점에서 다시 본다.
- 생각 파트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