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파트너 이석재

코칭심리학 공부방 참가자님

 

 

이번 4차 주제는 1980년대에 개발된 해결중심단기치료의 영향을 받은 해결중심코칭입니다. 해결중심단기치료는 내담자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인식변화와 이에 대한 해결에 중점을 주도 치료를 시도하는 접근방법입니다. 줄여서 해결중심상담 또는 단기치료라고 명명하기도 합니다. Steve de Shazer Insoo Kim Berg가 줌심이 되어 개발한 치료모델입니다.

 

<4차 줌 미팅: 해결중심코칭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

 

Kemp, T. J. (2005). Psychology’s unique contribution to solution-focused coaching: Exploring client’s past to inform their present and design their future. 37-47. In Cavanagh et. Al. (ed.), Evicence-based coaching(Vol.1.). NY: Australian Academic Press.

 

읽으시면서 다음 질문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코칭은 상담과 심리치료와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2. 해결중심코칭은 코칭-상담/심리치료의 개념적 유사성을 어떻게 극복했습니까?

3. 해결중심코칭의 핵심 구성요소는 무엇입니까?

4. 해결중심코칭에 담긴 핵심 개념을 A-B-C의 관계로 표현한다면, A, B C는 무엇입니까?

5. 종합해 볼 때, 코칭에서 '해결중심코칭의 기여'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6. 해결중심코칭에 대한 이해는 현재 여러분의 활동에 어떤 시사점을 줍니까?

7. 여러분의 현장 활동에서 무엇을 달리 실행해 보겠습니까?

 

<참고자료>

읽기는 선택option입니다. 지난 차수와 같은 참고자료입니다..

 

1. O’Connell, B., Palmer, S., & Williams, H. (2014). Solution focused coaching in practice: Essential coaching skills and knowledge. NY: Routledge.

2. Nelson, T. S. (2005). Education and training in solution-focused brief therapy. NY: The Haworth Press,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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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심리학 공부방 참가자님

 

이번 3차 주제는 긍정심리학에 기반한 강점 코칭입니다. 

긍정심리학에서 긍정 속성의 하나인 강점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강의자료는 주말 쯤 발송 예정입니다.

 

<3차 줌 미팅: 긍정심리학에 기반한 강점 코칭>

 

Linley, P. A., & Harrington, S. (2006). Strengths coaching: A potential-guided approach to coaching psychology. ICPR, 1(1), 37-54.

 

읽으시면서 다음 질문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강점코칭에서 강점strengths(Clifton StrengthrsFinder)이란 무엇입니까?

2. Linley와 Harrington의 연구에서 potential이란 무엇입니까? 

3. 강점코칭에서 강점과 잠재성potential은 개념적으로 어떤 공통성과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4. 강점코칭에 담긴 핵심 개념을 A-B-C의 관계로 표현한다면, A, B C는 무엇입니까?

5. 종합해 볼 때, 코칭에서 '강점코칭의 기여'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6. 강점코칭에 대한 이해는 현재 여러분의 활동에 어떤 시사점을 줍니까?

7. 여러분의 현장 활동에서 무엇을 달리 실행해 보겠습니까?

 

<참고자료>

읽기는 선택option입니다. 지난 차수와 같은 참고자료입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신 분은 추가로 보내드리는 자료도 읽어 보십시오.

1. Seligman, M. E. P. (2002). Authentic happiness : using the new positive psychology to realize your potential for lasting fulfillment. 마틴 셀리그만의 긍정심리학. (김인자, 우문식 역, 2014). 서울: 풀무레.

2. Biswas-Diener, R., & Dean, B.(2007) Positive psychology coaching. NY: Johns Wiley and Sons Ltd. 긍정심리학 코칭 (서희연 역). 서울: 아시아코치센터.

 

 

<강의 포인트>

 

1. 코칭은 상담/심리치료와 다른 점이 무엇일까? 국내에 코칭이 도입될 초기에 코칭은 코칭대상자의 아젠다를 현재에서 미래의 대역폭에서 본다. 반면, 상담/심리치료는 내담자의 정신적 문제를 갖는 원인 분석을 과거에서 찾아 해결해서 현재의 삶에 적응하도록 돕는다고 했다. 이외에도 몇 가지 차이점을 들어었다. 지금은 상담/심리치료에서도 내담자가 자기 자신의 잠재성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발휘하도록 돕고, 미래에 원하는 결과를 목표로 설정하고 이루도록 돕는다. 해결중심단기치료가 대표적이다. 그동안 코칭에 대한 이해로 보면, 해결중심단기치료는 코칭과 크게 다르지 않다. 코칭의 차별성은 어디에 있는가?

 

2. 인간의 잠재성에 대한 코칭의 관점을 보면, 사람은 naturally creative, resourceful, and whole이다. 사람은 전인적 존재being as a whole로 본다. 현장에서 코칭을 실천하는 각종 코칭 활동은 이러한 입장을 견지하는가? 코칭대상자의 아젠다를 대하는 코치의 관점과 시선은 어떤가? 한 예로 Whitmore의 기본접근은 'unlock a person’s potential to maximize their own performance'이다. 코치는 사람들의 잠재성을 어떤 눈으로 볼까? 현재 사회적으로 공유하는 가치와 인식의 틀을 기반으로 사람들의 잠재성을 보는가? 아니면, 코치가 '사회적 학습에 묶이지 않은 상태에서' 코칭대상자의 잠재성을 있는 그대로 보는가? 코치는 코칭대상자의 잠재성을 온전히 신뢰하는가? 아니면 각종 도구를 통해 잠재성을 유형화하거나 서열화하는 방식으로 객관화한 후 그 상자 속에 가두는가? 우리의 현실은 어떤가? 사람은 naturally creative, resourceful, and whole이라는 관점은 여전히 유효한가?

- 질문: 인간은 전인적 존재일 수 있는가?

 

3. 이석재(2020). 코칭방법론. 27~28쪽, <강점 발견> 내용

사람들은 삶의 맥락에서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잠재성을 발휘한다. 잠재성을 발휘하여 얻은 결과가 외부적인 평가 기준을 충족시킬 때, 그 잠재성은 강점이 된다. '강점을 발휘한 성공 경험은 자기평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Seligman, 2000). 사람들은 약점에서 강점을 발견하기도 한다. 다리가 짧은 펜싱 선수는 다리가 긴 선수보다 무게 중심이 아래에 있다는 것을 알고, 빠른 발 놀림으로 약점을 강점으로 바꿨다. 따라서 강점과 약점에 묶이지 말아야 한다.
맥락이 달라지면, 강점이 약점으로 약점이 강점으로 바뀔 수 있다. 삶의
맥락에서 원하는 결과를 이루어가며, 더 나은 나로 성장하고 있는 긍정적인 변화에 대한 자기인식을 일깨워야 한다. 더 나은 나로 만드는 잠재성이 바로 강점이다. 코치는 사람들이 강점과 약점의 이분법적인 평가 틀에 묶이지 않고 온전히 자신의 잠재성을 발휘하여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을 높이도록 돕는다. 코칭에서는 평가가 아니라 성장의 관점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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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심리학 공부방 참가자님

 

이번 2차 주제는 긍정심리학 접근입니다. 긍정심리학의 주창자는 미국심리학회장을 지낸 마틴 셀리그만입니다. 그 이외에도 긍정심리학자는 많습니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Diener 등이 있습니다. 공부방에서는 셀리그만과 칙센트미하이가 미국심리학자들에 기고한 특집판 원고를 읽습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긍정심리학의 초기 글을 읽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 긍정심리학이 본격적으로 학계에 알려집니다.

 

<2차 줌 미팅: 긍정심리학의 접근>

 

Seligman, M. E. P.,& Csikszentmihalyi, M. (2000). Positive psychology: An introduction. American Psychologist, 1, 5~14. 

 

다음 질문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긍정성positivity이란 무엇인가?

2. 긍정심리학에서 다루는 긍정적 속성positive quality’이란 어떤 의미입니까? 

3. 그 긍정적 속성에는 어떤 개념들이 속합니까? 희망과 낙관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4. 그 중에 어떤 개념에 대표성을 부여하고 있습니까? 당신의 주된 관심은 무엇입니까?

5. 종합해 볼 때, 코칭에서 '긍정심리학의 기여'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6. 긍정심리학에 대한 이해는 현재 여러분의 활동에 어떤 시사점을 줍니까?

7. 여러분의 현장 활동에서 무엇을 달리 실행해 보겠습니까?

 

 

<참고자료>

두 권의 번역본에 대한 읽기는 선택 사항입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신 분은 아래 자료도 읽어 보십시오.

1. Seligman, M. E. P. (2002). Authentic happiness : using the new positive psychology to realize your potential for lasting fulfillment. 마틴 셀리그만의 긍정심리학. (김인자, 우문식 역, 2014). 서울: 풀무레.

2. Biswas-Diener, R., & Dean, B.(2007) Positive psychology coaching. NY: Johns Wiley and Sons Ltd. 긍정심리학 코칭 (서희연 역). 서울: 아시아코치센터. 1장 참고하세요.

 

<강의 포인트>

 

1. 코치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다양한 코칭 주제와 고객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그들을 대상으로 많은 코칭 시간을 보냈지만, 코칭의 효과가 과연 있는 것일까?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코칭은 맞는 것일까? 등의 질문을 스스로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코칭 경험이 많아질 수록 이와 같은 질문 또는 의문을 갖게 되죠. 자신의 코칭 능력과 방법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심리상태는 왜 일어나는 것일까요?

 

2. 코칭 활동이 고객에게 도움되고, 일회적이며 코칭주제에 의존된 코칭이 아니라 신뢰롭고 타당한 코칭을 일관성 있게 전개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코치가 코칭 프레임워크coaching framework을 가져야 합니다. 달리 말해 코칭모델을 갖는 것이죠. 자신의 코칭모델을 갖기 위해서는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합니다. 먼저 자기 자신의 코칭을 구성하는 주요 개념들의 논리적 관계를 보여주는 코칭 프레임워크(틀)를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토대로 코칭 설계를 하고 코칭 진행과 성과 평가를 해야합니다. 코칭 성과 평가를 통해 기존의 코칭 프레임워크를 계속해서 수정 보완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자기만의 코칭 프레임워크를 갖게 되고, 이것을 발전시켜 코칭모델을 만듭니다.

 

3. 지금은 코칭방법론의 시대입니다. 기존에는 코치의 개인적인 직무경험과 코칭경험을 토대로 코칭 설계를 하고 코칭을 실행하는 경향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코칭의 성과평가도 커크패트릭의 4단계 평가기법이나 잭 필립의 5단계 기법을 사용하지만, 주관적인 평가지표를 사용하는 경향이 지배적입니다. 코칭의 성과를 평가했지만, 객관적인 자료는 아닙니다. 그러나 코칭 프레임워크를 갖게 되면, 어떻게 코칭설계를 하고 코칭을 전개한 후 성과평가를 할 것인지를 사전에 설계할 수 있습니다. 어떤 평가도구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를 미리 확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구조화된 틀이 코칭방법론입니다. 코칭모델은 코칭방법론이 아닙니다. 나중에 12주 차에서 이 개념들의 차이를 보다 구체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4. 코치는 이제 사회과학적 사고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코칭 프레임워크를 기초로 사회과학적 방법론을 활용해 코칭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직무경험과 코칭경험에 토대를 둔 코칭을 지양하고, 이론에 근거한 코칭을 전개하도록 전문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또 코칭방법론을 자신의 코칭에 도입하는 것입니다. 미국과 유럽에서 코칭을 리딩하는 그룹에서는 증거기반의 코칭evidence-based coaching을 강조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국내에 코칭이 도입된지 20년이 지났습니다. 우리도 이러한 접근 방식을 실천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코칭 고객은 더 코칭 서비스에 관심을 갖고 다시 찾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선순환을 통헤 코칭산업이 커지고 또 코칭이 학문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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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심리학 공부방에 참가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안내 메일은 참가자 모두에게 발송되는 공통 사항입니다.

공부방에서 논문을 읽을 때, 특정 개념을 소개한 인물의 첫 논문 또는 그 분야의 구루들이 쓴 글을 읽고자 합니다.

그들의 글을 읽으면서 그들만의 세상 보기를 배웁니다.

그들의 시선과 관점은 우리에게 어떤 인사이트를 주는 지, 호기심과 아이디어를 자극하는 지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생각의 나눔에 있어 옳고 그르다는 판단보다는 생각 그 자체를 존중하고 나눕니다.

이러한 나눔을 통해 참가자만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자극하면 좋겠습니다.

코칭을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미팅 초반에 학습 주제와 관련된 오리엔테이션을 할 예정입니다.

영어 자료에 부담 갖지 마시기 바랍니다.

 

<1차 줌 미팅: 코칭심리학이란?>

다음 주 공부를 위해 읽을 논문을 보내드립니다. 코칭심리학의 큰 별 고 Grant 교수의 논문입니다.

아쉽게도 작년에 고인이 되셨습니다. 호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던 인물이지요.

 

Grant, A. M. (2006). A personal perspective on professional coaching and the development of coaching psychology. ICPR, 1(1), 12-22.  

 

다음 질문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코칭이란 무엇인가? 여러분이 이해하고 있는 코칭은 무엇입니까?

2. 전문코치로 활동하고 있다면, 여러분 자신이 정의하고 있는 코칭은 무엇입니까?

3. 코칭심리학이란 무엇입니까? 어떻게 정의할 수 있겠습니까?

4. 심리학 전공자와 다른 전공자가 코칭을 볼 때,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근본 차이는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5. 종합해 볼 때, 코칭에서 '코칭심리학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6. 코칭심리학에 대한 이해는 현재 여러분의 활동에 어떤 시사점을 줍니까?

7. 여러분의 현장 활동에서 무엇을 달리 실행해 보겠습니까?

 

<참고자료>

다음 읽기는 선택option입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신 분은 추가로 보내드리는 자료도 읽어 보십시오.

유럽에서도 코칭심리학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데도 그 중심에서 활동하는 인물의 논문입니다.

 

Palmer, S., & Whybrow, A. (2006). The coaching psychology movement and its development within the British Psychology Society. ICPR, 1(1), 5-11.

 

<강의 포인트>

 

1. 코치로서 코칭을 설명할 때, 어떤 논리적 함수 관계를 가지고 코칭을 설명하는가?코칭을 심플하게 정의내려져 있는 것이 중요하다.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을 모두 녹여서 설명하고자 한다면 그것은 덜 구조화되어 있다는 증거일 수도 있다. 자신에게 이렇게 질문해 보자.코칭에 대한 나만의 로직은 무엇인가? 이에 대한 답을 코칭심리학에서 찾아 보자.

 

- 이석재 (2020). 코칭방법론. 책의 23쪽부터 33쪽까지를 읽어본다. 효과성 코칭의 로직이 어떻게 개발되었는지를 공부한다.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어떤 시사점을 주는가?

 

2. 코칭 대상자가 코칭을 통해 변화를 보일 때마다 내 코칭에 대한 프레임이 달라진다면, 이점이 시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 코칭 프레임이 없다는 것이다. 코칭심리학은 나만의 프레임을 짜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3. 코칭의 실행과 결과의 연결 고리에서, 내 코칭의 신뢰성, 타당성은 어떠한가? 반복적으로 실행 시, 효과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여러 장면의 다양한 사람들에게 코칭할 때마다 효과적인가? 이러한 효과성 부분이 이론에 근거하지 않은 상태로 만들어진다는 것은 사실 어렵다. 코칭심리학에 다루는 이론적 근거는 신뢰성과 타당성이 있는 일련의 코칭 전개를 수행할 수 있는 접근을 갖게 해 준다.

 

-  이석재 (2020). 코칭방법론. 책의 61쪽부터 77쪽까지를 읽어본다. 코칭의 신뢰성과 타당성을 높이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현재 하고 있는 코칭활동에서 개선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4. 내가 그 동안 해 온 '코칭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구조화를 빨리 해 두었을 때, 이론을 접목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 구조를 짠 후, 코칭 프랙티스를 하면서 확인해 가는 것이 필요하다. 심리학적 접근마다의 각 키워드들을 어떻게 코칭에 연결하면 도움이 될까에 대해 각자 자신의 관점에서 찾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면, 다음 주에 다룰 긍정심리학에서 '긍정'이란 걸 내 코칭에 도입하면 어떻게 될까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생각본다. 이러한 학습 황동을 통해 총 15주가 지나면, 코칭심리학에 소개된 이론을 기반으로 한 나만의 코칭 프레임을 갖추게 될 것이다.

 

5. 13주~14주 강의 주제로 다루는 '증거기반의 코칭'에서  내가 코칭을 성공적으로 했다는 것을 입증하는 방법을 공부한다, 이를 통해 나의 코칭 프레임에 어떤 코칭툴을 쓰는  맞는 것인지, 효과적인지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 생각 파트너가 2012년 한국코치협회에서 발표한 자료를 참고. 상세한 내용은 '코칭심리학 공부방' 13주~14주에 다룰 예정임

<2021년 공부방 안내>

이번 ‘코칭심리학 공부방’에 일정이 맞지 않아 참석하지 못한 분들의 문의가 있어서 관련 안내드립니다. 2021년 하반기에 '코칭심리학 공부방'과 동일한 ‘코칭심리학 공부방(이론)’과 이번에 다룬 내용을 현장에 적용하고 실천하는 '코칭심리학 공부방(실제)'을 동시에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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