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파트너 이석재

그랜트가 주장하는 목표중심 코칭의 기본 모델이다. 과연 목표 설정은 만능인가? 코칭은 목표 달성 외에도, 코칭 대상자가 원하는 결과에 이르는 과정을 도식화하고, 그 과정에서 변혁적 변화를 체험하도록 돕고, 삶의 목적을 온전히 재작성해 보도록 돕는 활동일 수 있다. 목표중심 코칭이 갖는 장점과 단점, 목표의 한계, 코칭에서의 목표가 갖는 의미, 관련 논리 틀에 대해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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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hall Goldsmith는 자신의 "Pay for Results" 임원코칭 프로세스를 소개하면서, 코칭 대상자로서의 자격을 강조하였다. 그는 나름의 평가 기준을 적용하여 코칭 고객을 선정한다. Goldsmith 코치의 주장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


"We do not work with leaders who are not really motivated to change. Have you ever tried to change the behavior of a successful adult that had no interest in changing? How much luck did you have? Probably none! We only work with executives who are willing to make a sincere effort to change and who believe that this change will help them become better leaders. Our most successful coaching clients are executives who are committed to being great role models for leadership development and for living their company’s va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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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가지고 있는 잠재성은 무한하다'는 시각과 '인간은 각자 주요 특성을 선택적으로 가지고 있다'는 시각이 코칭 영역에 혼재되어 있다.


전자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속성을 특정짖기 보다, 자신을 둘러싼 환경과의 상호작용에서 자기인식과 자기발견의 과정을 통해 자신의 잠재성을 끌어내어 당면한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잠재성을 지속적으로 키운다는 '성장 가능성' 그 자체에 초점을 둔다. 따라서 '당신은 어떤 사람이야'라고 이름붙이거나 예단하지 않는다. 후자는 당신에게는 차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특성이 내재하고 있는데 당신이 잘 모르니 찾아보라는 것이다. 그 과정을 통해 알게된 특성을 적극 활용하여 삶의 경쟁력을 더 높이도록 노력하라는 '선별적 성장 가능성'에 초점을 둔다. 이 관점이 더 극단적으로 가면, 결정론적인 입장이 된다. 즉, 당신은 A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aa'가 될 수 밖에 없다고 예측하고 예단한다.


코치는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까? 두 관점은 서로 독립된 것일까? 아니면, 동일한 차원의 양극단에 있는 것일까? 코치는 현장에서 코칭대상자를 만나 코칭을 전개할 때, 어떤 눈으로 상대방을 보고 있을까? 두 입장을 모두 가지고 코칭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코치는 사전 평가나 판단적 시각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점은 특히 리더십 코칭에서도 강조되고 있다. 전자는 소위 코칭 철학으로 많이 소개되고 있고 코칭 현장에서 관찰되고 있으며, 후자 또한 코칭 현장에서 관찰되고 있다. 물론 전자와 후자의 입장 이외의 것도 현실에 존재한다. 


코치는 어떤 코칭 철학을 가져야할 것인가? 코칭 질문으로 한다면, "당신의 코칭 철학은 무엇입니까?", "그 철학은 코치로서의 개인적 성장과 어떤 관련을 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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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ponsibilityAccountability, 코칭에서 흔히 책임(감)으로 번역되어 사용된다. 두 개념은 같은 개념인가? 아니면, 서로 다른가? 차이가 있다면  어떤 차이가 있을까?

 

각각의 사전적 정의를 토대로 차이점을 도출해 보자. '책임'에는 두 가지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Responsibility: 책임, 사회적 의식, 사회/시스템의 관점>

하나는 특정 상황이나 맥락에서 "~해야 한다"고 사회적으로 공유된 인식에 토대를 둔 것이다. 법이나 규정, 규칙, 관습이나 의례에서 정하는 사고와 행동 기준, 사회적 역할에서 요구하는 것 등을 따르는 것이다. "~하게 행동하는 것/~하는 것/~은(는) 우리의 책임이다." 사회적 관계에서 정의할 수 있는 책임(responsibility)이다. 사회적 차원에서 공유된 의식에 대응하는 능력 즉, response하는 ability이다. 책임(responsibility)은 특정 결과나 그 결과를 얻는데 필요한 당위적 요구나 요청에 맞게 대응해야 한다는 의무에 대한 사회적 의식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사회가 요청하는 구성원의 심리상태는 책임감(a sense of responsibility)이다. 사회적 의식은 행위자에게 책임을 요구하거나 요청하는 것으로 표현된다. "*** 시민 여러분,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세요/책임감을 가지세요." 강제하는 것은 아니지만 공유된 의식(또는 제도화된 의식으로 법)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의무(duty)가 대표적이다. 의무는 사회 구성원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다. 국방과 납세의 의무 등이다. 책임을 부여하는 사회는 책무(deputy)를 제시한다. 책무는 책임을 맡아 수행하는 활동과 활동의 내용, 즉 과업을 말한다. 교사는 **하고, 의사는 **하고... 사회를 구성하는 주체들에게 직분을 정의해 준다. 조직도 구성원에게 책임과 책무를 부여한다. 이와같이 책임과 책무는 사회적/시스템적 관점에서 사용하는 개념이다.

 

<Accountability: 책임의식, 개인적 의식, 구성원/행위자의 관점> 

다른 하나는 책임을 부여받은 행위자(사회 구성원)에 대한 것이다. 이러한 사회적 책임을 수용하고 실행하는 주체는 어떤 의식을 가져야 할까? 이에 필요한 것이 개인적 의식(accountability)이다. 그것에 대해서(a) 이유를 설명하는, 계산/셈하는(count) 능력(ability)이다. 즉, being responsible이다. 그 책임을 갖는 이유를 설명하고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헤아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를 뜻하는 것이다. 개인적 의식(accountability)은 특정 상황이나 맥락에서 정의된 책임에 따라 실제 요구나 요청에 맞게 행동해야 할 의무에 대해 행위자가 갖는 주체적 의식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주체적 의식은 외부의 요청이나 요구되는 책임을 수용하는 것으로 표현된다. "상사님, 알겠습니다. 저의 의무 이행에 대한 책임을 기꺼이 지겠습니다."는 것이다. 그러나 무조건 수용하는 것은 아니다. 행위자는 부여 받은 책임에 대해 count를 한다. 원하는 것이 아니면, 거부할 수 있다. 상사가 책임을 부여하면서 과제(task)를 수행하도록 지시했지만, 부당하다고 생각(권리도 안주고 일만하라고? 계산/셈을 해보니 손해!)하면 책임의식이 형성되지 않는다. 그 결과로 부여된 책임을 맡지 않을 수 있다. 책임에 대한 수용이 있을 때 책임의식도 생겨난다. 이와 같이 행위자의 관점에서는 책임의식과 과제가 있다.

 

따라서 Responsibility는 책임, Accountability는 책임의식으로 번역해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겠다. 예를 들면, 기업 코칭에서 회사/조직은 코칭 요구나 요청에 맞게 대응할 책임(responsibility)을 코칭 대상자에게 부여하고, 코칭 대상자는 그것을 이루기 위해 실행하기로 약속하고 다짐한 것에 대한 책임의식(accountability)을 가져야 한다. 회사/조직이 코칭 대상자에게 요청하는 책임감(a sense of responsibility)은 구성원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책임의식(accountability)과 맥을 같이 하는 개념이다.

 

요약하면 원하는 결과를 만들기 위한 의무가 필요한데, 회사/조직은 책임을 부여해 의무가 이행되기를 바라고 구성원은 책임의식을 통해 그 의무를 이행하겠다는 심리로 대응한다. 조직에서 구성원이 "내가 책임지고 그 일을 완수하겠습니다."라고 말한다면, 그는 조직의 언어를 수용한 것이다. 자기 자신의 심리상태(즉 태도, 마음가짐)를 표현한다면, "나는 그 일을 완수하겠다는 강렬한 책임의식을 갖고 있다."고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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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치료(Reality Therapy)는 W. Glasser 박사의 선택이론(Choice Theory)에 근거하여 진행되는 상담기법이다. 현실치료의 핵심은 내담자가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법과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효과적으로 통제하는 법을 찾도록 돕는데 있다.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던, 우리가 무엇을 했던, 과거에 충족되지 못한 요구가 무엇이든, 현재 우리가 행복하고 효과적으로 살 수 있는 삶을 계획하며 사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욕구를 어떻게 채우고, 자신의 행동을 평가하고, 타인의 욕구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자신의 욕구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는 선택을 할 것이냐를 명확하게 인식하도록 돕는다. 선택이론과 현실치료의 관계는 마치 선로와 기차로 비유된다. 선택이론은 현실치료가 작동하도록 하는 논리적 프레임이다.

Glasser 박사의 선택이론 핵심http://blog.naver.com/sukjae505/130042214482

Glasser는 인간은 누구나  기본 욕구(생존, 사랑과 소속, 힘(권력), 자유, 즐거움)를 충족시키기 위해 움직인다고 본다. 이 욕구들은 모두 절박한 것으로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 금방 알아차릴 수 있고, 한 욕구가 충족되자마자 다른 욕구들이 동시에 혹은 상충하며 인간을 압박한다. 그는 개인상담이나 집단상담에서 이 욕구들을 효과적으로 충족시켜줄 수 있도록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인간의 욕구는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것이지만,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바람(want)은 개인에 따라 독특하고 고유하다. 바람은 비현실적일 수도 있고 변할 수도 있으며, 서로 갈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현실에서 바람을 충족시켜주지 못할 때 욕구 좌절을 경험하며, 이 때의 불균형과 고통이 행동을 하는 동기가 된다.

 

현실치료 이론의 주요 특징

1. 3R을 강조: Responsibility-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 자신의 욕구충족에 대한 책임 ('OO정신병'이라는 것은 무책임한 명명임); Reality- 책임은 곧 현실을 직면하는 것(과거를 다루는 것은 곧 현재에 대한 변명을 제공하는 것, 따라서 현재 통제할 수 있는 것을 다룸); Right and Wrong- 판단 없이 한 행동은 일관성이나 현실성이 없을 수 있음으로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그러므로 기본적 욕구 충족을 위해 판단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

2. 증상에 중심을 두지 않음: 증상에 주목하는 것은 현실 문제에 직면하는 것을 회피하는 것.

3. 전이의 거부: 내담자의 생애에 개입하지 않고, 상담자가 내담자와 친밀한 관계를 맺으려는 의도. 

 

선택이론에 따른 상담은 다음 두가지 주요 요소로 구성된 일련의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1. 신뢰할 수 있는 상담환경과 관계 조성 Wubbolding 박사는 상담자와 내담자가 권위적인 관계가 아니라 '친구되기의 중요성'을 강조함. 이를 위해 지켜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제시

지켜야 할 것주의 기울이기, 항상 예의바르게 하기, 신념과 열성을 가지고 진실하게 내담자를 대하기, 항상 확고하며 내담자가 예상하지 않은 행동을 하기, 유머를 사용하기, 내담자가 말하는 은유법에 귀를 기울이기

피해야 할 것변명을 받아들이지 말기, 비판하거나 논쟁하지 말기, 쉽게 포기하지 말기

 

2. 변화를 촉진시키는 WDEP시스템에 따른 상담 절차와 관련 상담 스킬 

현실치료와 선택이론을 상담체계로 설명하는 도식이나 모형에 대한 아이디어는 다양하게 개발되어 있다. 한 예로 Wubbolding 박사가 설계한 방법도 유용하다. http://www.ctrt.co.uk/index.php/2015-04-25-18-53-56/reality-therapy

Robert E. Wubbolding, EdD 소개

Robert E. Wubbolding, EdD, is an internationally known teacher, author and practitioner of Reality Therapy has taught Choice Theory and Reality Therapy in the United States, Europe, Asia, and the Middle East.

His contributions to the theory and practice include the ideas of "Positive Symptoms," "The Cycle of Counseling," "Five Levels of Commitment," and others. He has also expanded significantly the Procedure of "evaluation." He has written over 125 essays and chapters in text books as well as ten books and published seven videos on Reality Therapy including the widely acclaimed books Reality Therapy for the 21st Century, Understanding Reality Therapy, Counselling with Reality Therapy and Employee Motivation. He is the developer of the Reality Therapy WDEP system.Dr. Bob Wubbolding (Director Of Training for the William Glasser Institute) and referred to as the 'WDEP system'. This has proven to be not only an excellent 'teaching tool' but also something that can be taught to clients as an aid to self-development as well as personal problem solving.

 

The ideas of choice Theory and Reality Therapy are practice worldwide, and there are Reality Therapy Associations in Canada, Australia, Israel, Japan, Ireland, Newzealand, Singapore, Croatia, Slovenia, Malta, Korea, as well as in the United States and here in the UK. The International Journal For Reality Therapy publishes papers written by practitioners and academics on all aspects Choice Theory, Reality Therapy and Lead Management.

 

 

선택이론의 WDEP 시스템 소개 

선택이론의 관점에서 변화는 선택이다. 현실치료로서의 상담은 1)내담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과 2)현실에서 불만족하게 생각하고 있는 관계와 이슈 등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를 행동중심으로 살펴보고, 3)내담자 스스로 문제라고 평가하고, 4)내담자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행동변화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것을 돕는 과정이다. 이 WDEP 절차는 '인간은 변화를 위해 동기화된다'는 가정에 기초한다. 내담자가 지금까지 취한 행동으로는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는 확신이 들고, 다른 행동을 취할 때 그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하면, 비로소 변화가 시작된다.

선택이론에 따른 WDEP의 주요 활동과 관련된 질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1. W( Want ) 내담자가 원하는 것
상담자는 질문으로 내담자의 내적 세계(좋은 세계)를 탐색한다. 내담자의 좋은 세계는 상담과정을 통해 계속 변화되므로 전 과정에서 계속 탐구한다.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위해 원하는지, 무엇이 충족되지 못할지, 얼마나 열심히 노력할지, 피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며, 욕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자신과 다른 사람을 어떻게 보는지를 묻어보고 “통제 소재”를 설정한다. 이때 상담자는 내담자가 원하는 것(즉 바람, 소망)과 그것을 어떻게 바라 보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칭에 대해 참여의지와 실행을 약속하는 코칭 동의서를 받듯이 상담 동의서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What do you want?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Who do you want to be?
 “당신이 원한는대로 산다면, 무엇을 할 것입니까?”

 "당신의 미래 모습은 무엇입니까?"
 “당신은 진정 당신의 삶이 변화하기를 원합니까? 삶을 통해 얻을 수 없다면,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당신의 변화 노력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당신이 하려는 것(do), 하지 않으려는 것(don't), 당신이 시도해야만 하는 것(should/must)을 말하세요.”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무엇을 원합니까? 당신은 다른 사람이 어떻게 당신을 보아주기를 원합니까?”
 “당신의 원함과 가족의 원함이 일치된다면 그들은 어떨 것입니까?”

 

2. D( Direction and Doing ) 삶의 목표를 정하고 행동에 초점 두기
내담자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자신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삶의 방향은 무엇이며 그 삶을 어떻게 살고 있는지 전행동(total behavior)를 세세히 탐색해 보도록 돕고, 지금까지의 언행을 효율-비효율, 효과-비효과의 관점에서 진술하도록 질문한다. 질문을 할 때, 과거에 집중하지 말고 현재에 집중한다. 과거는 고정되어 있지만, 현재와 미래는 변화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내담자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현재이기 때문이다. 이 단계에서 내담자의 삶, 전체를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

 

전행동이란? 전행동은 활동, 사고, 감정, 생리작용으로 구성된다. 모든 행동은 이상의 4가지를 포함한 행동이다. 현실치료에서는 전행동을 변화시킬 때 개인이 완전한 통제를 할 수 있다고 보고, 활동과 사고를 먼저 변화시킨다. 활동과 가고가 변화하면, 감정이나 생리작용은 따라서 변화한다.

 

 "지금 당신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끼? 현재 당신의 선택들은 당신을 어디로 데려가고 있습니까?”
 “당신이 한달 혹은 2년후에 있기를 원하는 곳을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까?”

 “이번 한 주 동안 실제로 한 것은 무엇입니까(또는 무엇을 했습니까? 이번에 한 것에서 무엇을 다르게 하길 원합니까?"
 "내일 무엇을 할 것입니까?"

 "지금 힘들어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당신이 이겨낼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무엇입니까?"

 "당신은 불안하거나 우울할 때, 무엇을 합니까? 그 감정에서 벗어나기 위해 당신은 무엇을 합니까?"

 "행복해 보이는 주위 사람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들은 당신이 하자 않는 어떤 행동을 합니까? ”

 

3. E(Evaluation) 평가하기
평가하기는 현실치료의 핵심 활동이다. 전체 행동의 각 요소가 욕구 충족에 도움이 되는지(긍정적인지), 방해가 되는지(부정적인지)를 내담자 스스로가 철저하게 평가하도록 요구한다. 이때 긍정적 자기평가는 곧 변화의 시작이다. 사람들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할 때, 비로소 변화한다.

 

 "현재 행동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합리적인 기회를 갖게 할 것인가?"

 "구체적으로 당신은 무엇을 할 필요가 있는가?" 

 “당신의 행동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데 도움이 됩니까?”
 “당신이 하고 있는 것이 규칙에 위배되지 않습니까?” 

 “결과에 대해 생각해 보셨나요?”
 “당신이 원하는 것을 구하기 위해서 당신이 주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또는 무엇을 주려고 합니까?)”
 “당신은 당면한 문제를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그렇게 보는 것이 원하는 것을 얻는데 도움이 됩니까?”

 

 

※ 자기평가 항목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취한 전반적인 행동의 방향, 행동의 목적, 내담자가 취한 선택, 선택에 담긴 행동과 그 행동의 효과성, 내담자의 신념체계, 행동 목적의 현실성과 비현실성, 내담자의 관잠, 통제의 위치, 약속과 약속에 대한 책임, 활동계획 평가(SAMI²C³) 

 

4. P( Planing and Commitment) 계획하기와 다짐 받기
내담자가 실행을 통해서 원하는 것을 얻도록 계획을 세우고 그것에 대해 다짐(약속)을 받는 단계이다. 작은 계획이라도 성공적인 변화의 첫걸음이 된다. 이때 상담자는 내담자의 실행의지와 다짐을 지지하고 격려한다. 

 

 "이 계획을 통해 당신이 얻고자 하는 것의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은 무엇입니까?"
 "부정적인 것이 있다면, 그것에 대한 책임은 누구의 것입니까? 당신이 책임을 지는데 문제점은 무엇입니까?"
 "긍정적인 것을 실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시간, 장소, 방법은 무엇입니까?"

 "당신은 혼자 할 수 있습니까? 아니ㅁ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까?"

 

 

※ 좋은 계획의 특징:SAMI²C³

계획은 Simple 단순, Attainable 성취가능, Measurable 측정가능, Immediate 즉시적, Involved 참여, Controlled 통제, Committed  다짐, Continuously계속되어야 한다.

 

 

상담 기법 몇가지 

1.유머사용: 현실치료에서는 즐거움이나 흥미를 기본 욕구로 강조함. 유머를 통해 내담자와 상담자간의 관계 형성

2.역설적 기법: 언어 충격으로 직접적이고 직설적인 절차로 내담자를 변화시키려고 함(예, 실수하는 것을 매우 두려워하는 내담자에게 일부러 실수를 하라고 말함)

3.직면: 내담자의 책임감을 강조하고 변명을 허용하지 않고, 현실에 직면시키기

4. 판단 보류하기: 낮은 수준의 지각에서 행동을 보고 수용

5. 자기 노출하기: 제한된 범위에서 상담자가 내담자에게 상담 목적으로 내면의 자기를 드러내는 것

6. 은유적인 표현에 주의 기울이기: 내담자의 은유적인 말이 갖는 의미 이해하기

7. 요약하고 초점 맞추기: 실세계 보다 내담자에게 초점을 맞추기

8. 침묵 허용하기: 내담자로 하여금 책임감을 갖고 생각하게 하기

9. 공감하기: 내담자의 정서 상태, 내면의 세계를 읽고 이해하고, 그 내용을 내담자에게 전달하기

 

 

현실치료의 공헌점과 비판점

 

1.공헌점: 의식적으로 현재의 문제 행동을 다루기 때문에 자신에게 행동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내담자가 자신의 변화 정도에 대해 스스로 평가할 수 있으며. 상담기간이 다른 상담이론에 비해 짧다는 점

2.비판점: 무의식적 동기나 과거를 지나치게 무시하고, 현실적으로 자신에 대해 완전히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없으며, 내담자가 자신의 해답을 찾는 대신에 상담자의 해결책을 받아들이도록 강력하게 영향을 미칠 위험성이 있고, 단순하고 직접적이고 직설적인 방략을 사용함으로써 내담자의 효과적인 기능을 방해하는 과거의 미해결 감정을 탐색하지 않고 너무 문제해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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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의 나는 인지적이며 감각적으로 체험되고 있는 나와 같은가? 

아니면, 다른가? 

칼 로저스(Carl R. Rogers)는 A Way of Being에서 이 질문을 던진다. 

그는 공감과 경청의 중요성을 강조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기본적으로 '자기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자신을 이해하는 데 있어 감수성을 발휘하고, 자신을 깊이 있게 이해하려는 노력이 곧 그러한 태도를 키우는 것이다. 

본래의 자기와 체험된 자기 간의 연계성과 일치성을 높이는 방법은 다음 세가지를 잘 실천할 때 가능하다. 

1) 임상적 환경을 평가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을 챙기고 격려하고 잘한 것에 상을 주려는 태도 갖기(자기수용과 돌봄), 

2) 인간 그 존재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경청과 공감하기(자기이해와 공감, 경청), 이를 통해 

3) 자기 경험의 새로운 측면을 볼 가능성을 높이는 것. 

이러한 실천 노력이 있을 때, 체험된 자기를 더 깊게 이해하게 되고 본래의 자기를 만나게 된다. 요약하면, 공감과 경청을 잘 하도록 감수성을 키우고 자기 돌봄을  통해 자기이해를 높이고, 있는 그대로의 자기를 수용하는 것이 길이다. 



주요 상담 스킬

​1. 적극적으로 경청하기(active listening): 내담자에 관심을 갖고 공감하여 효과적으로 경청하기

2. 공감하기: 내담자의 정서 상태, 내면의 세계를 읽고 이해하고, 그 내용을 내담자에게 전달하기

​3. 즉시성(here and now): 지금 여기에서 경험되는 내용을 다루기

4. 자기 노출하기: 제한된 범위에서 상담자가 내담자에게 상담 목적으로 내면의 자기를 드러내는 것

5. 진실해지려고 노력하기: 상담자가 있는 그대로 솔직한 내면과 일치하는 언행을 하기


I wish now to back off and give a rather different perspective on the significance of empathy. We can say that when a person finds himself sensitively and accurately understood, he develops a set of growth promoting or therapeutic attitudes toward himself. Let me explain. (1) The non evaluative and accepting quality of the empathic climate enables him, as we have seen, to take a prizing, caring attitude toward himself. (2) Being listened to by an understanding person makes it possible for him to listen more accurately to himself, with greater empathy toward his own visceral experiencing, his own vaguely felt meanings. But (3) his greater understanding of, and prizing of, himself opens up to him new facets of experience which become a part of a more accurately based self, His self is now more congruent with his experiencing. Thus he has become, in his attitudes toward himself, more caring and accepting, more empathic and understanding, more real and congruent. But these three elements are the very ones which both experience and research indicate are the attitudes of an effective therapist. So we are perhaps not overstating the total picture if we say that an empathic understanding by another has enabled the person to become a more effective growth enhancer, a more effective therapist for himself. Consequently, whether we are functioning as therapists, as encounter group facilitators, as teachers or as parents, we have in our hands, if we are able to take an empathic stance, a powerful force for change and growth. Its strength needs to be appreciated,

Finally, I want to put all that I have said into a larger context. Because I have been speaking only of the empathic process, it may seem that I regard it as the only important factor in growthful relationships. I would not wish to leave that impression. I would like briefly to state my views as to the significance of what I see as the three attitudinal elements making for growth, in their relationship to one another. In the ordinary interactions of life - between marital and sex partners, between teacher and student, employer and employee, or between colleagues it is probable that congruence is the most important element. Such genuineness involves letting the other person know "where you are" emotionally. It may involve confrontation, and the personally owned and straightforward expression of both negative and positive feelings. Thus congruence is a basis for living together in a climate of realnessBut in certain other special situations, caring or prizing may turn out to be the most significant. Such situations include non-verbal relationships - parent and infant, therapist and mute psychotic, physician and very ill patient. Caring is an attitude which is known to foster creativity - a nurturing climate in which delicate, tentative near thoughts and productive processes can emerge. Then, in my experience, there are other situations in which the empathic way of being has the highest priority. When the other person is hurting, confused. troubled, anxious, alienated, terrified; or when he or she is doubtful of self-worth, uncertain as to identity, then understanding is called for. The gentle and sensitive companionship of an empathic stance - accompanied of course by the other two attitudes -
provides illumination and healing. In such situations deep understanding is, I believe, the most precious gift one can give to another.

출처: Empathic: An Unappreciated Way of Being, Carl R. Ro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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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은 생각만큼 그리 간단한 개념이 아니다. 공감은 스킬 그 이상의 것이다. 칼은 초기에 심리치료를 할 때, 내담자의 말을 잘 듣는 것만으로도 치료효과가 크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도 놀랐다. 칼은 Ranking훈련을 받은 한 사회복지사로부터 상대방의 말에 담긴 감정을 읽는 방법을 배웠다. 그녀가 가르쳐 준것은 상대방의 말에 담긴 감정을 읽고 상대방에게 되돌려 주는 것(reflect)이었다. 칼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게 된 후 대학원생들의 기술적 도움을 받아 내담자와의 대화를 녹화하였다. 녹화된 대화를 듣고 칼은 무릎을 쳤다. 내담자와의 대담을 듣는 것이 곧 심리치료의 기법을 정교화시키는 강력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대화를 깊이 있게 분석함으로써 내담자의 심리 세계로 더 깊게 들어가기 위한 테크닉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이러한 학습과정에서 칼은 공감이 단순히 감정 상태(state)가 아니라 과정(process)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Early Definition
Many definitions have been given of the term and I myself have set forth several. More than twenty years ago (though not published until 1959) I attempted to give a highly rigorous definition as a part of a formal statement of my concepts and theory. It went as follows. "The state of empathy, or being empathic, is to perceive the internal frame of reference of another with accuracy and with the emotional components and meanings which pertain there to as if one were the person, but without ever losing the 'as if' condition. Thus it means to sense the hurt or the pleasure of another as he senses it and to perceive the causes thereof as
he perceives them, but without ever losing the recognition that it is as if I were hurt or pleased and so forth. If this 'as if' quality is lost, then the state is one of identification." (Rogers, 1959 pp. 210-211. See also Rogers,1957) 즉, 공감과 동감은 다른 것이다!


Experiencing as a Useful Construct
To formulate a current description I would want to draw on the concept of experiencing as formulated by Gendlin (1962). This concept has enriched our thinking in various ways as will be evident in this paper. Briefly it is his view that at all times there is going on in the human organism a flow of experiencings to which the individual can turn again and again as a referent in order to discover the meaning of his experience. He sees empathy as pointing sensitively to the "felt meaning" which the client is experiencing in this particular moment, in order to help him focus on that meaning and to carry it further to its full and uninhibited experiencing.​ 공감이란, 상대방이 자신의 정서적 체험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정서 그 자체를 읽는 것이 아니다.
An example may make more clear both the concept and its relation to empathy. A man in an encounter group has been making vaguely negative statements about his father. The facilitator says, "It sounds as though you might be angry at your father". He replies "No, I don't think so." "Possibly dissatisfied with him?" "Well,yes, perhaps," (said rather doubtfully). "Maybe you're disappointed in him". Quickly the man responds, "That's it! I am disappointed that he's not a strong person. I think I've always been disappointed in him ever since I was a boy.
Against what is the man checking these terms for their correctness? Gendlin's view, with which I concur, is that he is checking them against the ongoing psycho-physiological flow within himself to see if they fit. This flow is a very real thing, and people are able to use it as a referent. In this case "angry" doesn't match the felt meaning at all; "dissatisfied" comes closer but is not really correct: "disappointed" matches it exactly, and encourages a further flow of the experiencing as often happens.


A Current Definition
With this conceptual background, let me attempt a description of empathy which would seem satisfactory to me today. I would no longer be terming it a "state of empathy," because I believe it to be a process, rather than a state. Perhaps I can capture that quality. The way of being with another person which is termed empathic has several facets. It means entering the private perceptual world of the other and becoming thoroughly at home in it. It involves being sensitive, moment to moment, to the changing felt meanings which flow in this other person, to the fear or rage or tenderness or confusion or whatever, that he/she is experiencing. It means temporarily living in his/her life, moving about in it delicately without making judgments, sensing meanings of which he/she is scarcely aware, but not trying to uncover feelings of which the person is totally unaware, since this would be too
threatening. It includes communicating your sensings of his/her world as you look with fresh and unfrightened eyes at elements of which the individual is fearful. It means frequently checking with him/her as to the accuracy of your sensings, and being guided by the responses you receive. You are a confident companion to the person in his/her inner world. By pointing to the possible meanings in the flow of his/her experiencing you help the person to focus on this useful type of referent, to experience the meanings more fully, and to move forward in the experiencing.
To be with another in this way means that for the time being you lay aside the views and values you hold for yourself in order to enter another's world without prejudice. In some sense it means that you lay aside your self and this can only be done by a person who is secure enough in himself that he knows he will not get lost in what may turn out to be the strange or bizarre world of the other, and can comfortably return to his own world when he wishes. Perhaps this description makes clear that being empathic is a complex demanding, strong yet subtle and gentle way of being.


Operational Definitions
The foregoing description is hardly an operational description, suitable for use in research. Yet such operational definitions have been formulated and widely used. There is the Barrett-Lennard Relationship Inventory, to be filled out by the parties to the relationship, in which empathy is defined operationally by the items used. Some of the items from this instrument, indicating the range from empathic to non-empathic, follow.


• He appreciates what my experience feels like to me
• He understands what I say from a detached, objective point of view.
• He understands my words but not the way I feel.


Barrett-Lennard also has a specific conceptual formulation of empathy upon which he based his items. While it definitely overlaps with the definition given it is sufficiently different to warrant its quotation. "Qualitatively it (empathic understanding) is an active process of desiring to know the full, present and changing awareness of another person, of reaching out to receive his communication and meaning, and of translating his words and signs into experienced meaning and matches at least those aspects of his awareness that are most important to him at the moment. It is an experiencing of the consciousness 'behind' another's outward communication, but with continuous awareness that this consciousness is originating and proceeding in the other". (Barrett-Lennard 1962).
Then there is the Accurate Empathy Scale, devised by Truax and others for use by raters (Truax, 1967). Even small portions of recorded interviews can be reliably rated by this scale. The nature of the scale may be indicated by giving the definition of Stage 1, which is the lowest level of empathic understanding, and Stage 8, which is a very high (though not the highest) degree of empathy. Here is Stage 1. "Therapist seems completely unaware of even the most conspicuous of the client's feelings. His responses are not appropriate to the mood and content of the client's feelings. His responses are not appropriate to the mood and content of the client's statements and there is no determinable quality of empathy, hence: no accuracy whatsoever, The therapist may be bored and disinterested or actively offering advice, but he is not communicating an awareness of the client's current feelings." (Truax 1967, pp. 556-7) Stage 8 is defined as follows. "Therapist accurately interprets all the client's present acknowledged feelings. He also uncovers the most deeply shrouded of the client's feeling areas, voicing meanings in the client's experience of which the client is scarcely aware. He moves into feelings and experiences that are only hinted at by the client and does so with sensitivity and accuracy. The content that comes to life may be new but it is not alien. While the therapist in Stage 8 makes mistakes, mistakes do not have a jarring note but are covered by the tentative character of the response. Also the therapist is sensitive to his mistakes and quickly alters or changes his responses in midstream, indicating that he more clearly knows what is being talked about and what is being sought after in the client's own explorations. The therapist reflects a togetherness with the patient in tentative trial and error exploration. His voice tone reflects the seriousness and depth of his empathic grasp." (Truax 1967, p. 566.) I have wished to indicate by these examples that the empathic process can be defined in theoretical, conceptual, subjective and operational ways. Even so, We have not reached the limits of its base.​ 이 마지막 표현이 공감의 특징을 설명하는 것 같다.


출처: C. R. Rogers(1975). Empathic: An unappreciated way of being. The Counseling Psychologists5,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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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 Ellis (September 27, 1913 – July 24, 2007)

Ellis was an American psychologist who in 1955 developed Rational Emotive Behavior Therapy. He held M.A. and Ph.D. degrees in clinical psychology from Columbia University and founded and was the president and president emeritus of the New York City-based Albert Ellis Institute. He is generally considered to be one of the originators of the cognitive revolutionary paradigm shift in psychotherapy and the founder of cognitive-behavioral therapies. Based on a 1982 professional survey of U.S. and Canadian psychologists, he was considered as the second most influential psychotherapist in history (Carl Rogers ranked first in the survey; Sigmund Freud was ranked third). 출처: Wikipedia


- 3번의 결혼, 한번의 동거

- 첫 부인 Karyl Coper, duqodn 1938 결혼, 법정 이혼; 두번째 Rhoda Winter, dance, 1956 결혼; 동거 Janet L. Wolfe, 심리학자, 연구소 임원, 1956~2002; 세번째 결혼, Debbie Joffe-Ellis, 심리학자, 연구소의 전 비서, Ellis의 임종을 지켜 봄

 

코칭을 공부하면서, 코칭의 이론을 만들어야겠다는 욕심이 생겼다. 요즘 다시금 살펴보는 것은, 상담심리학과 임상심라학의 대가들이 창안한 이론들이다. 이들 이론들은 코칭에 어떤 이론적인 틀을 제공할 수 있을까? 나는(닉네임 강점코치) 심리학적인 이론을 찾고, 기업이 가지고 있는 조직문화적인 특성, 업의 특성, 인적자원관리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종합적인 논리틀을 만들려고 한다. 사회심리학자로서 어찌보면, 당연한 호기심이며 학문적인 열망일 수 있다. 심리학이론과 현장경험, 통찰력과 지혜, 지식 이런 것을 "볶음밥"으로 만들면, 강점코치만의 독특한 코칭이론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학자로서 현장연구가로서 강점코치가 풀고 싶은 숙제이다. 아래의 글은 인지심리치료의 이론적 틀을 제공한, 물리학계에 아인쉬타인이 있다면, 심리학계의 아인쉬타인으로 불리는 Albert Ellis의 REBT를 살펴보는 것이다. 참고로 강점코치의 호는 일석(一石)이다. 아인쉬타인은 일석이란 뜻이다. 우연의 일치일까? REBT를 학습한 후에 Byron Katie의 The Work(작업)에서 제안한 Katie의 창의적인 4가지 질문을 보면, 그 함축적 의미와 논리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강점과 약점에 대한 재해석: http://coachall.tistory.com/434?category=783493


 

1. 주요 특징

 

Cognitive Behavior Therapy(CBT)의 첫 형태이면서도 대표적인 심리치료 방법

심리학자인 Albert Ellis가 창안함

- 처음(1957)에는 Rational Therapy라고 불렸으나, 1959년 Rational emotive Therapy라고 수정되어 불림첫 논문: Ellis, A. (1957). Rational psychotherapy and individual psychology. Journal of Individual psychology13, 38-44. 이후 Aaron Beck Cognitive Therapy로 발전시킴, Beck, A. (1970). Cognitive therapy: Nature and relation to behavior therapy. Behavior Therapy1(2), 184-200.

- 정서와 행동문제와 disturbances를 해결하고사람들로 하여금 더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살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둔 심리치료

- Comprehensive, active-directive, philosophically and empirically based 심리치료

Comprehensive: 생리적, 심리적, 환경적 요인의 결합으로 인간의 감성과 행동을 설명

Active-directive: 심리치료사는 client에게 비이성적이고 자기파괴적인 신념과 철학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그리고 client가 가지고 있는 신념과 철학에 대해 강하고 적극적으로(forcefully and actively) 질문하고 논박하고그러한 신념과 철학이 얼마나 비이성적인지를 알 수 있도록 가르쳐 준다또한 과제(homework exercise)를 통해 변화를 이끌어내려고 한다.


1950년대에는 정신분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신경증을 이해하고 치료하는데 있어 환자가 어린 시절에 가진 고통스러운 경험이 결정적으로 중요했다. 따라서 정신분석적 접근을 하는 심리치료사들은 그 원인 분석에 신중했고 많은 시간을 보냈다. Ellis는 정신분석의 느린 접근에 반대되는 입장이다. 그는 직설적으로 신경증을 다뤘다. 그에게 신경증이란, 고급스럽게 투덜거리는 것에 불과했다. Ellis는 straight-talk approach to psychotheraphy로 불리는 단기치료를 시도했다. 그는 신경증 환자에게 일상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묻고, 일상에서 행동을 바꿔보도록 요청했다. 그는 심리치료란 환자로 하여금 이전보다 좋게 느끼도록 도움을 주려는 것이고, 만일 그러한 체험이 없다면 '불평을 늘어놓지말고/투덜대지말고' 바로 필요한 행동을 하고 또 행하고 또 행할 것을 강조했다. 즉, 그의 심리치료법은 active-directive하다.

 

- REBT를 통해 clients가 유사한 상황에 놓이게 될 때좌절하거나 자기 파괴적인 감정으로 상처받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이 충만함을 가질 수 있는 선택을 하도록 돕는다.

- REBT가 다른 임상적 접근과 다른 점은 과거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두지 않고, clients의 현재 인지/정서/행동을 변화시키고그들의 삶 전반을 다루려는 데 있다

 

2. 전제 

 

- 많은 경우 사람들은 역경뿐만 아니라 세계타인자기자신에 대해 그들이 가지고 있는 평가적인 신념의미철학을 통해 현실(reality)을 어떻게 구성(構成, construct)하느냐에 의해서도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 따라서 RBET에서사람들은 ABC모델을 통해 심리적 불편함을 초래하는 사건을 분석하고원하는 변화를 이끌어내게 된다.

 

3. 가정

 

- REBT는 사람들은 이성적이면서 비이성적으로 사고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고,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는 학습 능력이 있다고 가정한다.

    * 비이성적인 사고란? 

      1) 목표를 성취하는 것을 방해하고, 극단적인 감정을 촉발시키고, 자신과 타인, 자신의 삶 전반에 해를 입히는 사고 

      2) 현실을 왜곡시키는 신념을 담은 사고

      3) 비논리적인 방법으로 자신과 타인, 세계를 평가하는 사고

- 인간의 사고정서행동은 구분하거나 서로 다른 과정이 아니며서로 겹쳐있고 각각을 순수한 상태로 경험하기 어렵다(우리가 경험하는 정서는 어느 정도 이미 사고에 의해 오염되고 왜곡되고 평가되어진 것이다). 평가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인지적 활동이며피드백과정을 통해 얻어지게 된다.

-  사람들은 의식적이거나 무의식적으로 정서적 불편함이나 행동적 곤란함을 만들어 낸다

정서적 불편함자기비난분노죄책감심리적 상처부끄러움우울불안

행동적 곤란함지연지나친 충동회피중독금단증세

 

4. ABC모델

 

- ABC모델은 REBT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분석틀로서

A : 정서적으로나 역기능측면에서 불편한 정서와 행동을 일으키게 하는 역경이나 사건(adversity 또는 activating event), 외부적으로 존재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사람들의 사고나 내면의 심리적 상태또는 과거현재미래에 체험되는 사건과 같이 내면적인 것일 수 있음

B : 역경이나 사건에 대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신념(beliefs), 즉 사람들이 사건개인의 바람선호하는 것에 대해 외현적 또는 내현적으로 가지고 의미나 철학을 말함. ABC모델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평가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고인지/정서/행동 속성을 포괄적으로 가지고 있음

C : 신념을 통해 역경이나 사건을 본 결과(consequences)

- 만일 A에 대해 완고하고 절대론적이고 역기능적인 신념을 가지고 있다면, C는 자기 자신에게 해롭고 파괴적인 결과로 나타난다반면 B가 유연하고 선택적이며 건설적인 경우, C는 자기에게 도움이 되고 건설적인 결과로 나타난다.

- 대표적인 비이성적 신념- “must”, “ought”, 또는 “should” (내가 맡은 일에 대해 완벽해야 한다나는 청결해야 한다나는 ~ 해야 한다). REBT관점에서 보면이러한 비이성적인 신념을 바탕으로 추론하고 귀인하고 행동하는 것이 문제이다또한 사람들이 과거에 이러한 신념을 가졌다는 것이 현재 clients들이 그러한 신념을 타당한 것으로 믿고그에 따라 사고하고 행동하며그 결과로 심리적 행동적 문제를 낳고 있다

- 해결방법사람들은 ABC모델에 따라 행동하지만, 1) 이러한 사고 방식에 대해 논박(dispute)함으로써, 2) 지속적으로 실습하고 과제를 수행함으로써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

- 이후 수정된 모델: ABCDEF모델: 선행사건(activating event), 신념체계(belief system), 결과(consequence), 논박(dispute), 효과(effect), 감정(feeling)

 

5. 변화의 수준

 

- 변화는 피상적인 수준과 심층수준에서 일어난다.

- 피상적인 수준에서는 1) 신체적 화학조건을 바꿈으로써 보다 좋은 느낌을 갖는 것(운동단식명상 등을 통한 변화), 2) 상황을 바꾸기(타인과의 접촉 회피 등), 3) 상황에 대한 추론을 바꾸기(불행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스스로 확신함으로써 불안감을 줄이기)

- 심층수준에서는 핵심신념(core beliefs)을 바꾸는 것이다이러한 변화가 보다 근본적인 것이다이 신념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1) 인지적 전략, 2) 감성적 전략(이미지 활용하기), 3) 행동적 전략을 사용한다.

 

6. 불편함을 초래하는 3가지 신념(must)

 

Ellis는 프로이드가 성(sex)에 대해 잘못이해하고 있다고 보았다. 

심지어 공개적인 연설에서 인간의 불편함을 설명하는 보편적 법칙으로 Oedipus-complex를 제시한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주장했다.

Ellis는 성자유주의자로 성행동에 대한 기존의 타부들을 깨트리려했다.


1) 나는 언제나 어떤 조건에서나 맡은 일을 잘(또는 탁월하게해야 하며중요한 주위 사람들로부터 인정(완전한 사랑)을 받아야 한다만일 내가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나는 못되고 무능력하고 실패하고 고통을 받을 만하고 가치 없는 존재이다 이러한 신념을 가지고 있으면불안하고심리적 공항상태가 되고우울하고절망하고무력감에 빠지게 된다.

 

2) 나와 관련이 있는 사람들은 언제나 어떤 조건에서나 나를 친절하고사려 깊고공정하게 대해야 한다그렇지 않으면장말 참혹한 상황으로 그들은 나쁘고썩어 빠졌고존중할 만한 가치도 없는 사람으로 나를 항상 못되게 대할 것이며좋은 삶을 영위할 자격도 없고 나에게 그렇게 대한 것에 대해 처벌을 받아야 한다  이러한 신념을 가지고 있으면분노격앙된 감정격노복수심을 갖게 되고 앙갚음을 하려고 하며싸움사기전쟁대량학살최악에는 핵폭탄으로 전멸시키는 행동을 취하게 된다.

 

3) 내가 살고 있는 현재의 상황은 언제나 어떤 조건에서나 우호적이고 안전하며 골치 아프지 않고 즉각적으로 즐길 수 있어야 한다만일 그렇지 않으면삶은 경이롭지도 않고공포스러우며 견딜 수 없는 것이다나의 삶이란무가치한 것이다 이러한 신념을 가지고 있으면좌절불편함인내심 부족자기연민분노우울을 심하게 겪게 되고의사결정을 계속 지연하고회피하고 행동으로 옮기려 하지 않게 된다

 

이들 신념의 공통점을 보면무엇인가를 요구하고 명령하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이러한 사고를 일반화시키거나 과대하게 사용할 때(과장과대평가), 정서적으로나 행동적인 문제를 초래하게 된다이러한 과정에서 사건이나 행동의 긍정적인 측면을 보기 보다는 부정적인 측면을 더 보게 된다.

 

Secondary disturbance: 사람들은 심리적 혼란이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자신의 노력이 성공적이지 못할 때성공하지 못한 그 노력에 대해 또 부정적으로 생각함으로써 새로운 이차적인 심리적 혼란과 동요를 만들어 낼 수 있다.

 

7. 정신적 건강함(mental wellness)이란?

 

- 유연하고 자기자신에게 도움이 되고건설적인 신념체계를 갖는 것이 중요

- 인간은 본래 구성주의자(constructivist)이다그릇된 신념을 사용하여 자신의 내면외부적인 사건들실체를 해석하려고 하면 결국 자신에게타인에게세계에 해로운 감정 경험사고행동을 하게 된다.

- 정신적 건강함을 위해서는 자기수용(self-acceptance), 타인수용(other-acceptance), 삶의 수용(life-acceptance)이 필요하다.

- 인간은 본래 양면성을 가지고 있고 불완전하다자신이나 타인의 행동이나 특성 중에 싫어하는 부분이 있더라도 존재의 인간성전체성을 수용하려고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전체의 모습을 측정하고 평가하려고 하지 말고협의적인 시각으쓱하는 사고파괴적인 사고를 버리고있는 자신이 원하고 소망하는 것과는 다르더라도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다우리가 어떠하다고 완전히 평정하고 평가할 수 없을 만큼인간은 끊임없이 성장하고 진화한다.

 

8. 자존감과 자기수용의 차이

 

- 자존감(self-esteem)은 어떤 조건 속에서 자기를 의식하는 개념이다예를 들어 나는 성공하였다그 결과로 나의 자존감이 높아졌다.” 만일 이러한 사고에서 자존감을 본다면 높은 자존감을 갖기 위해그 체험을 충족시키는 조건을 만들려고 한다여기서는 성공이 그 조건이다문제는이 조건을 만들기 위한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고뇌와 스트레스갈등타인과의 경쟁 속에서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고이러한 것들이 심리적인 건강을 해치는 것이다.

- 자기수용(self-acceptance)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자신의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강점과 약점(육성 포인트), 가지고 있는 것과 가지고 있지 않은 것 이러한 현재의 자기 자신을 온전한 존재로 받아들이는 것이다인간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진화하면서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 REBT는 그러한 활동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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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er 박사는 그의 저서, Choice Theory: A New Psychology of Personal Freedom (1988)의 내용을 기본으로 The William Glasser Institute에서 선택이론(Choice Theory)과 현실치료법(Reality Therapy)을 교육한다. 선택이론에서 주장하는 핵심 내용은 다음 3가지로 요약된다:

 

  *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은 행동이다(all we do is behave), 

  * 거의 모든 행동은 선택된 것이다(that almost all behavior is chosen, and) 

  * 우리는 5가지 기본적인 요구를 충족시키려는 유전자에 의해 이끌리게 된다(that we are driven by our genes to satisfy five basic needs: survival, love and belonging, power, freedom and fun.)

     ※ 5가지 요구: 생존, 사랑과 소속, 힘(권력), 자유, 즐거움


 이 이론에서 글래서 박사는 상담자와 내담자의 관계를 중요시한다. 둘간에 신뢰로운 관계가 이루어지면, 심리치료는 성공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치료는 실패한다. 상담자를 찾는 내담자가 갖는 근본적인 문제는 현실 속에서 타인과 원만한 사회적 관계를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점이다. 정신질환(mental illness)를 앓고 있다는 것은 대뇌에 생리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내담자가 고독함과 타인으로부터 격리되어 있다는 고통을 스스로 해결하려고 선택(choice)한 처리방식을 나타내는 것이다. 과거의 선택에 문제가 있어 지금 힘들어 한다면, 앞으로 보다 나은 선택을 하면된다. 상담자는 내담자가 보다 나은 선택을 하도록 도와준다. 글래서 박사는 상담, 치료, 심리치료를 혼용한다. 그 이유는 동일한 활동을 다른 방식으로 묘사하고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p.1~2).


전세계적으로 널리 퍼져있는 외적 통제심리학(External Control Psychology)은 힘, 폭력, 강압, 처벌 등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여 타인을 통제하려고 하고, 이러한 방식이 상대방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이 외적 통제 방식은 "사회적 관계"에는 파괴적인 영향을 미친다. 관계를 갖는 쌍방 모두를 만족시키지 못한다. 더우기 그들간의 관계를 만족스럽게 하기 보다는 서로를 격리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격리"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정신질환, 약물중독, 폭력, 범죄, 학업실패, 배우자폭력 등과 같은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다. 이러한 통제심리학이 사용하는 것으로 7가지 나쁜 습관이 있다. 이것을 버리고, 선택이론에 근거한 현실치료에서 사용하는 7가지 좋은 습관을 사용하여야 한다.

 

Relationships and our Habits

   
Seven Caring Habits Seven Deadly Habits
1. Supporting 1. Criticizing
2. Encouraging 2. Blaming
3. Listening 3. Complaining
4. Accepting 4. Nagging
5. Trusting 5. Threatening
6. Respecting 6. Punishing
7. Negotiating differences 7. Bribing, rewarding to control

 

 

   

 

 

 

선택이론에 근거한 현실치료에 대한 글http://blog.naver.com/sukjae505/220698176373

 

The Ten Axioms of Choice Theory 

  1. The only person whose behavior we can control is our own. 
  2. All we can give another person is information. 
  3. All long-lasting psychological problems are relationship problems. 
  4. The problem relationship is always part of our present life. 
  5. What happened in the past has everything to do with what we are today, but we can only satisfy our basic needs right now and plan to continue satisfying them in the future. 
  6. We can only satisfy our needs by satisfying the pictures in our Quality World. 
  7. All we do is behave. 
  8. All behavior is Total Behavior and is made up of four components: acting, thinking, feeling and physiology. 
  9. All Total Behavior is chosen, but we only have direct control over the acting and thinking components. We can only control our feeling and physiology indirectly through how we choose to act and think. 
  10. All Total Behavior is designated by verbs and named by the part that is the most recognizable.

 

선택이론에서 요점은,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제는 "관계"의 문제; 개인의 과거사가 이슈가 아니라 내담자의 현재에 초점; 5가지의 요구가 충족될 때 기대되는 질적세계(quality world)에 본 내담자의 전체 행동(total behavior)을 비교해 보는 것; 행동을 구성하는 요소 가운데 우선적으로 "사고와 행위"를 적절히 선택하도록 돕고; 모든 행동은 명사나 형용사가 아닌 동사로 표현되어야 함(우울함 또는 우울한, 낙담한 → 우울하다 또는 우울하도록 선택했다)

 

선택이론과 현실치료에 대한 학습과 전문가 과정은 The William Glasser Institute를 방문하면된다.

http://www.wglasser.com 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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