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를 대비한 새 책과 교육/코칭 프로그램

-코로나 이후를 대비한 새 책과 교육/코칭 프로그램-오늘은 ‘효과성 코칭 워크숍: 개인코칭’의 둘째날입니다. ICF의 CCE 인증을 발급하는 마지막 과정이기도 하죠. 내년 1월부터는 CCE없이 이전처럼, 효과성 코칭 워크숍(개인코칭, 조직코칭)을 그대로 진행합니다.

하반기에는 사람들의 마인드셋을 성찰하고 주도적인 삶의 주인이 되도록 돕는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내년 초에 개설하려고 합니다. 이와 관련된 책을 하반기에 출간하고(현재 초고 완성), 특강 형태로 먼저 홍보하려고 합니다. 전문코치로 활동하는 분들에게는 새로운 영역이 될 것입니다. 조직 리더와 구성원,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코칭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라이프 코칭에도 필요한 것이죠. 코로나19로 급변하는 환경에서 시선을 밖에 두고, 이에 의존적이고 종속적인 현대인의 사고체계가 흔들리면서 사람들이 불안해 하고, 심하게는 우울해 하죠. 돌발적이고 충동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죠. 현대인들이 실행doing의 삶을 살다가 실행의 틀이 무너지면서 방황하고 있죠. 앞으로 존재being의 삶을 기반으로, 존재를 통해 실행을 강화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는 삶의 방식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요?

지난 25년 동안 인지과학과 신경과학의 연구 결과를 집중 분석하였죠. 효과성 코칭의 연장선에서 인지과학과 신경과학의 통합적 접근을 통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지금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하고, 통념으로 알고 있는 것을 조금 뒤틀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알고 있는 것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의문을 제기하면서, 자신을 다시 돌아보도록 안내하려고 하죠. 최근 인지과학과 신경과학에서 나타난 통합적인 접근은 이러한 ‘뒤틀 필요성’에 과학적인 증거를 제시하죠. 지난 19년 전문코치로서의 경험과 심리학자로서 활동하면서 축적한 코칭 사례는 현장의 목소리가 될 것입니다. 새로운 코칭 주제 영역, 새 책과 새 프로그램을 조만간 소개하겠습니다.